여행의 자신감, 에디트립

축제,행사,공연 표선해변 하얀모래축제 8/3~8/4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592 지도보기

유료상품이 아닙니다.
영업시간

00:00 ~ 00:00

휴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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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시설

주차가능(무료)

평균소요시간

180분

문의안내

축제명
24회 표선해변 ‘하얀모래축제’
개최시기
2019년 8월 3일 ~ 8월4일
주요내용
공연, 불꽃놀이, 비치싸커, 지역먹거리
주최/주관
표선해비치해변 하얀모래축제 조직위원회
개최장소
표선 해비치 해수욕장

개요

전국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광활한 백사장에서 바캉스 기간 제주도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을 위해 마을주민들이 직접 만든 지역축제

혼디 손 심엉 고찌 놀아보게 마씀
(다같이 손잡고 함께 즐깁시다)

표선해변 ‘하얀모래축제’는 대한민국이 지방자치제를
도입하던 1995년 즈음지역 자생단체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마을주민들이 직접 축제를 만들어내던 시기적 추세에
발맞추어 만들어진 지역주민 참여형 축제이다.

축제는 1년중 가장 많은 외래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여름 바캉스 시즌에 개최하여 관광객들에게는
특색 있는 지역문화와 놀이,체험 등을 제공하고


그로 인해 관광객들이 표선이란 마을을 다시 한번 찾아 올 수
있게 하여 지역 경제활성화에 도움을 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쉽게 말해 표선해변 ‘하얀모래축제’는 표선 마을을 찾아온
관광객들을 위한 손님맞이 축제인 것이다

그러하기에 당연 축제 시즌에 표선해비치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뜻 밖의 선물같은 축제가 아닐 수 없다.

표선해비치 해수욕장은 사실 제주의 동쪽 해변인 금능해수욕장,
협재해수욕장과 제주 남쪽에 있는 중문해수욕장에 비해
그 유명세는 상대적으로 다소 낮지만

해비치호텔과 리조트가 생기면서 제주도민들보다 외지
관광객들에게 점차 인기를 끌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최근 핫한 해수욕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축제의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하얀모래축제’의 ‘하얀모래’
즉 표선 해비치해수욕장의 백사장은 표선마을에서
가장 자랑하는 지역 콘텐츠이다.

인공적이지 않고 자연적으로 형상된 표선 해수욕장의
백사장은 말발굽 형태의 백사장으로 큰 대형원
모양의 해변이 내륙으로 깊숙하게 들어와 있다.

그러하다보니 해수욕장의 광활한 백사장은
전국 어느 해수욕장에서 쉽사리 만나기 어려운 광경을 자아낸다.



더구다나 끝없이 나 있는 백사장은 수심도 낮아 아무리 걸어가도
수심이 허리를 넘지 않을 만큼 완만한 해수변의 높이를 유지하고 있다.

정말로 아이들이 놀기에 더할 나위 없는 해수욕장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측면에서 점차 표선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는 추세이지만
광활한 백사장의 크기만큼 해수욕을 즐기기에 공간의 여유로움은
여전하다. 바캉스 시즌 해수욕장에 ‘물반 사람반’으로
가득차 있는 모습은 이곳 제주에서
특히 표선에서는 남의 나라 이야기다


이러한 아름답고 쾌적한 표선의 하얀모래를 배경으로 개최되는
표선해변 ‘하얀모래축제’는 가족들과의 여름 여행의 추억을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완성하는데 더 할 나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