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자신감, 에디트립

자연경관/공원/골목 궷물오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산 107 지도보기

유료상품이 아닙니다.
영업시간(이용시간)
없음

개요

숲을 지나 만나는 드넓은 초원(효리네 민박 촬영지)


궷물 오름은 오름 동쪽 굼부리[분화구]에

‘궷물’이라는 샘이 솟아난다는 데서 유래하였다.


궷물오름은 산 밑에 주차를 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다.



오름이란 지명에서 눈치를 챗겠지만
궷물오름에 가기 위해서는 약간의 산행이 필요하다.
하지만 경사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아. 가벼운 마음으로
산행을 할 수 있다.


포장된 길이 끝날즈음 갈래길이 나오는데 우측 길로
가면 궷물오름 방향이다.



조금만 더 가다 보면 다시 갈림길이 나오는데
여기서 다시 우측길로 들어간다.

직진을 해도 정상으로 갈 수 있으나 이 길은 찾기가 어렵다.
사진에 보면 산불조심 현수막이 있는 곳에서 조금만 들어가면
궷물오름의 유래가 된 궷물을 볼 수 있다.
(이곳은 내려오는길에 다시 설명)

테우리 막사
테우리 막사에서 바라본 풍경
다시 산행시작

테우리 막사에서 조금더 올라가면 여기가 정상인가?
하는 착각을 일으킬만한 곳이 있다.


이곳에 대피소 같은 곳이 있는 이곳이 정상은 아니므로
계속 산행을 한다. 대피소 지나자 마자
갈림길이 하나 나오는 이곳은 나중에 내려오는길에
온길로 가지 않고 그 길로 갈 예정이니
길을 잘 봐 두길 바란다.


드디어 도착


이제 다시 하산



아까 봤던 대피소 가기 직전에
우측으로 빠지는 길이 있다.
왔던길로 내려가는 것 보다
이 길로 내려면 고무 발판이 깔려 있어 미끄럽지 않게 
내려 갈 수 있다.

 

고무 발판이 깔린 길을 가다보면
찾기 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잘면
다시 우측으로 빠지는 길이 있다.
우측길로 내려가면

이곳이 바로 소가 목을 축였다는 궷물을 볼 수 있다.

한라산 정상에서 부터 흘러 내려오는 물물이라고 한다.


오던길로 다시 내려오면 처음 갈림길을 다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