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자신감, 에디트립

체험,배움 제주샘주 영농협동조합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 1997-1 지도보기

유료상품이 아닙니다.
영업시간(이용시간)
평일 : 10:00 ~ 17:00 , 주말 : 10:00 ~ 17:00

개요

제주를 대표하는 오메기떡과 감귤을 술로 만나볼 수 제주 샘주















제주샘주 영농협동조합

체험 3일전 예약 - 10인 이상 예약 가능 (1인당 15,000원)
오메기떡, 쉰다리, 전통주 칵테일 체험: 15,000원 
오메기술: 30000원, 니모메술 : 36000원

인터넷 예약
http://www.jejusaemju.co.kr/45


제주도 서쪽에는 제주를 대표하는 오메기떡과
감귤을 술로 만나볼 수 있다. 1999년부터 꾸준히 술을
빚어온 제주샘주는 제주의 전통문화와 청정자연을
담아 술을 빚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에서
7년 연속 상을 받기도 했다. 

제주샘주는 대표적으로 고소리술, 오메기술, 세우리술,
니모메를 만들고 있는데, 이 중에서도 오메기술과
니모메술이 독특한 재료와 술의 조합으로 인기다.
오메기술은 이름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제주의
전통 떡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오메기떡을
사용해 술을 만든다. 오메기떡과 누룩을 함께
발효시켜 만든 토속주인데, 제주의 물과 한라산
조릿대를 첨가하여 맛과 향을 낸다. 도수는 13%, 15%로
오메기떡과 함께 선물해도 좋다. 니모메술은 제주어로
‘너의 마음에’라는 의미가 있는데, 제주의 꽃인 감귤을
사용해 만든 발효주이다. 쌀과 귤피를 이용해 술을 빚어
술 한 잔의 목 넘김과 함께 감귤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제주샘주 영농협동조합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쉰다리 체험, 오메기떡 체험,
칵테일 만들기 체험, 양조장 견학이 가능하다.
양조장 견학은 양조장 내 전통주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특히 술에 들어가는 지하수를 직접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제주샘주 양조장 견학의 매력이다. 이외에도 여름철
제주 사람들이 즐겨 마셨다는 새콤달콤한 발효 음료를
만드는 쉰다리 체험, 제주샘주의 오메기술과 고소리술을
이용한 칵테일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진행해 보자. 이용요금은
1인 1만 5천 원이며, 소요시간은 약 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체험 예약은 10명부터 가능하니 참고하자.
출처: 제주관광공사 VISIT JE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