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자신감, 에디트립

종교문화 관음사(제주)

제주시 산록북로 660 지도보기

유료상품이 아닙니다.
유모차대여 정보
없음
신용카드가능 정보
없음
애완동물동반가능 정보
불가
체험안내
[ 템플스테이 ]

(휴식형) 오롯한 쉼의 시간
  - 일상에서 벗어나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고요한 산사에서의 쉼 (산책, 스님과 차담)
  - 365일 누구나 참여가능 (저녁 5시전까지 도착)

(당일형) 행복명상 & 힐링
  - 바쁜 일상 가운데 하루 더 행복한 나를 찾는 명상 여행 
- 10:00 ~ 18:00 (5인 이상 / 상시가능)
  - 나를 깨우는 여정, 자존감 회복을 위한 치유명상, 알아차림공양, 소금만다라, 행복명상, 차명상

(체험형) 달빛동동
  - 매월 셋째주 토요일
- 봄·여름 저녁 7시 / 가을·겨울 저녁 6시
  - 달빛·별빛 고운날 밤 제주의 아름다운 바다와 오름을 걸으며 존재하는 모든 생명을 위한 치유의 걷기 명상

(체험형) 토요명상여행
  -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 4시)
  - 휴일 오후 관음사를 찾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간
  - 위빠사나, 알아차림, 행복명상 등 명상수행

예약 문의) https://www.templestay.com/
  - 템플스테이 사무실 064-724-6830
문의 및 안내
종무소 064-724-6830
주차시설
주차 가능
쉬는날
연중무휴

개요

제주시 아라동 한라산 동북쪽에 기슭에 있다. 언제 누가 창건했는지 알 수 없다.
조선 숙종때 제주목사였던 이형상이 제주에 잡신이 많다고 하여 사당과 함께 절 5백동을
폐사시켰을 때 폐허가 되었다.
그 뒤 1912년 비구니 봉려관이 다시 창건하여 법정암이라고 했다. 봉려관은 원래 떠돌이
무당이었으나 1901년 비앙도로 가던 중 우연히 풍랑을 만나 죽을 지경이 되었는데, 관음보살의 신력으로 살아나게 되었다.
이에 감응하여 비구니가 되어 이 절을 짓고 불상을 모셨다.
한 때 주민의 반대로 한라산으로 피신을 했는데, 1912년 승려 영봉과 지사 도월의 도움으로 법정암을 창건했다. 그 뒤로 신도가 늘어나자 절 이름을 관음사로 바꿨다.
조계종의 제 23교구 본사로 웅장한 모습을 하고 있다.
1964년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는데, 한라산 등산의 기점 지역이라 사람들의 발길이 잦다.

반복정보

등산로 관음사 야영장 - 탐라계곡 - 개미등 - 삼각봉 - 용진각 - 백록담 - 정상 (9.3km, 등산 5:40, 하산 4:00)
화장실 있음
외국어 안내서비스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