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자신감, 에디트립

자연경관/공원/골목 서귀포자연휴양림

서귀포시 1100로 882 지도보기

유료상품이 아닙니다.
수용인원
1일 1,500명
유모차대여 정보
없음
신용카드가능 정보
없음
애완동물동반가능 정보
불가
문의 및 안내
064-738-4544
개장일
1995년 3월 21일
주차시설
있음
쉬는날
연중무휴
이용시간
[일일개장] 당일 09:00~18:00 (입장시간은 17:00까지)
[숙박시설] 당일 15:00~익일 12:00
[야영시설] 당일 13:00~익일 12:00

개요

산에 돌이 많기 때문에 물은 산에서 쉽게 흘러내려 땅밑으로 스며든다. 이 물이 땅끝에 닿아 솟아 오르고 이를 식수로 쓰기 위해 사람들은 근처에 촌락을 이룬다. 이렇게 형성된 집성촌이 바로 제주의 용수촌이다. 제주도의 촌락은 모두 땅끝 바닷가에 위치했기 때문에 산자락에서 마을을 이루는 경우는 거의 없었고 인적도 드물었다. 사람의 왕래가 적었기 때문에 그 황폐화 정도가 적은 제주도의 산은 그 산세와 수목, 야생동물 등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서귀포자연휴양림은 인공조림의 요소를 가능한 한 줄이고 제주도 산과 숲 그대로의 특징을 살려 쾌적한 휴양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 최남단의 자연 휴양림이다.
해발고도 700m에 위치한 휴양림 내의 온도는 서귀포시내와 10°C 정도의 차이가 나는데 이로 인해 특히, 봄부터 가을까지 가족, 친구들과 함께 질 좋은 삼림욕과 산책, 캠핑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서귀포 시내에서 자연휴양림까지는 자동차를 타고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산아래에 도착한
후 휴양림까지 잘 닦여진 도로를 따라 오르다 보면 우리나라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여러가지 이국적인 수종들을 맘껏 구경할 수 있다. 또 도로가 굽어지는 곳곳마다 차를 세워
발 밑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서귀포시가지와 바다 풍경을 내려다보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휴양림 안으로 들어서면 사방이 온통 푸른 나무들로 가득하여 녹음이 짙다. 길 하나가 숲을 둥글게 돌아가며 나 있다. 신을 벗고 맨발로 길을 따라 걷다보면 향긋하고 시원한 내음이 코 끝에 가득하다. 이 내음은 피톤치드라는 향기로 식물이 살균, 살충작용을 위해 내뿜는 것이고 사람이 이를 마시거나 피부에 접촉하면 심신이 맑아지고 건강에 좋다고 한다. 숲의 곳곳에는 산막, 산림욕장, 캠프파이어장, 취사장, 오토캠프장 등의 시설물이 조성되어 있다. 자연을 해치지 않기 위해 모든 시설물은 간편화했으며 시설의 전력은 자연광으로
처리한 세심함이 돋보인다.
이 밖에 숲 한가운데 작은 계곡에는 큰 담이 있어 물이 가득 넘친다. 이곳은 아이들의 물놀이터로 이용된다. 천연림인 이 곳은 각종 야생동식물의 서식지이기도 하다. 숲길을 걷다
보면 종종 노루, 다람쥐 등과 마주치기도 하고 크낙새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각종 희귀화종(花種)들이 가득하다. 숲을 돌아 전망대에 오르면 하늘에서 내려보듯 올망졸망 서귀포시 가지와 탁 트인 태평양 푸른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반복정보

입 장 료 개인 - 일반 1,000원 / 청소년, 군인 600원 / 어린이 300원
단체 - 일반 800원 / 청소년, 군인 500원 / 어린이 200원
※ 무료 - 다자녀 가정 (증빙서류 지참)
※ 단체 20인 이상
이용가능시설 숲속의집, 산림휴양관, 단체객실, 야영데크, 세미나실
시설이용료 [숲속의집] 비수기 및 주중 46,000~104,000원 / 성수기 및 주말 85,000~184,000원
[산림휴양관] 비수기 및 주중 34,000~63,000원 / 성수기 및 주말 60,000~107,000원
※ 입장료, 주차료 면제
[단체객실] 비수기 및 주중 200,000원 / 성수기 및 주말 250,000원
※ 이용요금 감면 제외, 입장료 및 주차료 면제
[야영데크] 4,000~6,000원
[세미나실(숲속수련장)] 4시간 이내 50,000원 / 4시간 초과 100,000원
※ 장애인, 지역주민, 다자녀 가정, 국가보훈대상자 우대 할인(할인율 홈페이지 참조)
주차요금 경형 1,000원 / 중소형 2,000원 / 대형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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